중고딩 내내 못생겼다고 ‘왕따’ 당했던 소녀 2년만에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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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친구들로부터 못생겼다는 놀림을 받았던 한 소녀가 훗날 엄청난 반전 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까만 피부는 새하얗게 변했고, 교정을 통해 고른 치아를 갖게 되었습니다. 꾸준한 관리로 군살없는 몸매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 베트남 매체는 올해 20살이 된 여성 판 양의 사연을 보도했다. 중학생 시절, 까만 피부와 깡마른 몸매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었다. 판은 자신의 미래에 반드시 예뻐지겠다는 결심을 한 뒤, 2년만에 상상도 못 할 만큼 바뀐 미모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는 존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