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에 나온 코비와 담비를 구조해주세요”..견주의 무책임한 태도로 청원까지 등장

“개훌륭에 나온 코비와 담비를 구조해주세요”..견주의 무책임한 태도로 청원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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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1천만명을 돌파한 시대, KBS 2TV ‘개는 훌륭하다’ 코비·담비 편에 대한 공분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비·담비 편 보호자가 과거 상습적으로 반려동물을 파양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코비와 담비를 구조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했습니다.

2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개는 훌륭하다에 방영된 코비·담비를 구조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약 6000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난폭해지는 코비와, 코비 때문에 볼일조차 맘 편히 해결하지 못하고 화장실 옆에서 쪽잠을 자는 담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동물 학대”라고 분노했습니다.

코비가 담비를 거의 사냥감으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사연자의 태도는 방치를 넘어 학대에 가깝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