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땀 줄줄 흘리는 코로나 의료진들 위해서 더위사냥,뽕따 등 ‘아이스크림’ 한무더기 보내준 빙그레

폭염에 땀 줄줄 흘리는 코로나 의료진들 위해서 더위사냥,뽕따 등 ‘아이스크림’ 한무더기 보내준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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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 아이스크림 택배를 받은 청도군 보건소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빙그레에서 근무 중인 의료진분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보내주셨습니다. 더운 여름 힘낼 수 있도록 도움 주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박스 안에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항상 같은 자리에서 고생하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저희가 일상을 누리고 있습니다”라며 “하루하루 숭고한 일을 해내시는 의료진분들의 고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빙그레 임직원 명의의 감사카드가 들어있었습니다.

빙그레는 이날 전국에 위치한 580여 개 선별 진료소에 아이스크림 택배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티즌들은 “빙그레 멋지다!!”, “빙그레 아이스크림 사 먹으러 갑니다”, “의료진분들도 빙그레도 둘 다 파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