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토네이도’가 완전히 박살낸 집에서 홀로 ‘주인’을 기다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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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토네이도가 미국을 강타했을 때 한 미국인이 다시 찾은 강아지가 화제이다.

원래 강아지를 놓고 갈 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강아지가 겁을 먹어 집 밖으로 나가려고 하질 않아 어쩔 수 없이 놓고 간 상황이었다.

설상가상으로 토네이도가 너무 빠른 속도로 다가와 두 사람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남은 강아지 1마리와 고양이 4마리를 데리고 나왔다.

그 후 집에 돌아갔는데 집이 다 무너져 망연자실했지만 강아지가 살아있는 것을 보고 너무 기뻐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진다.

이 감동적인 재회 장면은 강아지 주인의 친구가 찍어 SNS상에 올려 큰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