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본 ‘과자 봉지’ 덕분에 52년만에 여동생 찾았습니다.”

“우연히 본 ‘과자 봉지’ 덕분에 52년만에 여동생 찾았습니다.”

‘과자 봉지’ 덕분에 52년만에 여동생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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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과자 봉지 덕분에 52년만에 여동생을 찾은 이씨 남매의 이야기가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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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때 실종된 딸을 그리워하던 이씨의 어머니는 동생을 평생 그리워하다 돌아가셨고, 홀로 남은 오빠 이재인씨는 유일한 혈육인 ‘여동생’을 더욱 그리워했다고 전해진다.

동생을 백방으로 수소문했지만 감감 ‘무소식’이어서 포기하려던 순간, 죠리퐁이라는 과자봉지에 의해 동생을 찾게 되었다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사소한 과자봉지지만 이 과자봉지가 기적을 불러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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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는 초록우산 재단과 협력하여 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을 항상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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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남매

이씨 남매는 SK 야구경기에 있었던 ‘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에 나와 다른 이들에게도 자신들과 같은 기적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