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200kg’ 다 주세요”라는 한국인의 주문에 눈물흘린 과일가게 사장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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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튜버가 선행을 배풀기 위해 과일을 몽땅 산 영상을 찍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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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튜버는 보육원에 기부하기 위해 200kg이 넘는 과일을 몽땅 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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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살테니 대신 보육원까지 같이 과일을 들고 가달라는 유튜버의 제안에 과일 아저씨는 흔쾌히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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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과일을 전해주며 아저씨는 이런 선행이 너무 좋다며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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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해 오늘은 일찍 퇴근한다며 좋아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