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양팡이 집에서 배달음식 시켰더니 받은 카톡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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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양팡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음식점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과 한 카톡을 공개했습니다.

직원은 스스로 팬이라고 소개하며 “맛평가 한 번만 부탁드린다”고 카톡을 보냈다. 이에 양팡은 “저도 고객인데 사적으로 연락하시는건 좀 불편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직원은 계속 “맛 평가만 해달라”며 “사적으로 연락 안하겠다”고 또 카톡을 보낸 것..

이에 양팡은 아프리카TV 개인 방송국 게시판에 “퀵 배달원도 전에 번호 맘대로 전화하고 그러더니 이제는 가게 직원까지 이러는거는 조금 아니지 않나”며 “3개월 주기로 번호를 바꿔야될 듯”이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름이다”, “집도 알고있는거 아님..?”, “왜저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