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 상인 “쇠 꼬챙이로 찌르고, 끌고…” 결국 피토까지 하며 괴로워한 길고양이

2264806-103123024-3029372630483571-5545534922897955314-o
2264806-103684753-3029372743816893-3186879440192891486-o
2264806-103130341-3029382520482582-5926599053107013023-o

 동묘시장에서는 한 상인이 고양이의 목을 올가미에 채운 채 쇠 꼬챙이로 찌르며 학대했습니다.

 사진 속 고양이는 갑자기 벌어진 폭력적인 상황에 패닉 상태에 빠졌고 피를 토하며 괴로워했다고 합니다. 동묘상인들은 고양이를 낯선 장소에 방사에 고양이가 놀라 도망가다 난간에서 뛰어내리는 등 위험천만한 상황까지 연출됐습니다. 

다행히 주민들의 신고로 고양이는 오후 3시쯤 119에 실려 구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