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면 무조건 보러 가자!” 외국에서 완전 난리난 우리나라 건물…(+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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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의 한 전광판이 외국인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작품의 이름은 Public Media Art # 1_WAVE로 디지털 미디어 아트업체 ‘디스트릭스’의 작품이다. 디스트릭트 이성호 대표는 “코엑스를 지나갈 때 마다 답답해서 시원한 파도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디스트릭트가 처음 4월에 해당 예술품을 공객했을 때는 큰 반응이 없었지만 유튜브에 올리자 마자 해외의 호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에 전 세계 각국에서 같이 작업하자는 문의가 빗발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실 디스트릭트는 스스로를 ‘예술가’라고 생각해 상업 홍보를 하지 않아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디스트릭트는 수익을 위해 수준 낮은 작업은 거부한다고 전해졌다.

전광판의 파도는 누구나 볼 수 있어 전광판 자체로는 수익이 전혀 나지 않는다. 하지만 디스트릭트는 앞으로도 시리즈 별로 계속 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디스트릭트 공식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