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수변공원, 청테이프로 만든 ‘2m존’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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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가 코로나19가 장기화되자 민락수변공원에 청테이프로 구역을 나누었습니다.

거리두기 구역은 가로 2m, 세로 1.5m 길이로 청테이프를 붙여 만들어졌으며 앉지 못하는 곳은 X자로 청테이프를 붙여놓았습니다.

이로 인해 평소 수변공원의 북적이는 모습보다 거리를 두고 야외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의 시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