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을 채우든지 말든지”…우지윤, 신곡으로 안지영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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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 우지윤이 의미심장한 가사를 남겼다. 앞서 부인했던 이들의 불화설이 재차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우지윤은 현재 낯선아이로 활동 중이다. 우지윤은 지난 4월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 지 약 두 달 만에 과거 활동명 낯선아이로 컴백, 신곡을 발표했다.

우지윤은 낯선아이 보컬 AVOR란 예명으로 활동해왔으나 볼빨간사춘기 활동에 집중해왔다. 지난 18일 앨범 ‘O:circle’을 발매하며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앨범에 수록된 인트로 곡 ‘도도’의 가사가 심상치 않다. 곡의 가사를 보면 이렇다.

‘끊임없이 원하고/욕심 이성 Side out/넌 날 밀어 버리곤/Set point 그대로 가로채/Tryna Gaslighting(상황을 조작해 타인을 통제하는 행위)/이기적이라 내가/내일이 널 위해 온다며/자기합리화 꽃을 피워/걱정이야 난 너가/다행이야 난 니가’ 등의 가사로 채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