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아이 온몸에 ‘은색 스프레이’ 뿌리고, 로봇처럼 움직이라며 구걸 시킨 부모

2살아이 온몸에 ‘은색 스프레이’ 뿌리고, 로봇처럼 움직이라며 구걸 시킨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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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온몸에 ‘은색 스프레이’ 뿌리고, 로봇처럼 움직이라며 구걸 시킨 부모

실제 영상 속 아이가 이제 겨우 2살이 된 남아로

가난한 부모 대신 앵벌이를 하러 거리에 나왔다고 전했다.

아이는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 한복판에서 사람들을 붙잡고

돈을 달라며 손을 내밀고 있었다.

부모로 보이는 남성이 로봇처럼 걸으라며 몸짓해 보이자

아이는 그대로 따라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의 표정은 혼란스럽고 두려운 듯 잔뜩 일그러졌다.

유독한 페인트 성분을 온몸에 덕지덕지 발라 고통스러운 듯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