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죽을 사람 아니였냐?” 피해자 유족 맞고소한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어차피 죽을 사람 아니였냐?” 피해자 유족 맞고소한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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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관련 사건 유족으로 추정되는 댓글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가해자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어차피 죽을 사람’ 이었다면서 유족을 고소한 상태라고 밝혔다.

현재 국민청원이 빠른시간에 48만명에 육박하자 경찰은 서울 강동경찰서 기존 수사팀에 강력 수사팀을 하나 더 추가 배치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