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선물 보낸 건줄 알고 입었는데요..;;” 269만원짜리 남의 택배 뜯어서 신나게 입고 다닌 여성

“누가 선물 보낸 건줄 알고 입었는데요..;;” 269만원짜리 남의 택배 뜯어서 신나게 입고 다닌 여성

남의 택배 뜯어서 자기가 입고다닌 사람 대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