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실시간 검색어 장악한 사기 혐의로 피소 당한 걸그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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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니아 출신, 현 걸그룹 블랙스완 멤버 혜미가 5000만원 상당의 사기 혐의로 고소 당했다.

직장인 a씨는 송금,이체,카드,월세 내역 등을 증거로 혜미씨를 사기죄로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해지며 오프라인에서도 만나 돈을 빌려주는 사이로 까지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a씨는 혜미씨에게 오프스텔 보증금, 월세 등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블랙스완(라니아) 측은 현재 사실여부를 확인중인 것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